
#중앙일보 와 #뉴스1 에 충북교육청의 디지털 학습 플랫폼 ‘#다채움’이 소개되었습니다.
전국 여러 시‧도교육청이 막대한 예산을 들여 학습관리시스템(LMS)을 구축했지만, 여전히 해외 민간 플랫폼에 의존하는 현실 속에서
충북은 전국 평균(15.5%)보다 훨씬 낮은 3.2%의 ‘구글 클래스룸’ 사용률을 보였다고 합니다.
이는 우리 교육청이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충북형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을 자체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현장 의견을 반영해 발전시켜 온 결과입니다.
지난해 개통한 다채움은 올해 ‘다채움 2.0’으로 고도화되어,
교수‧학습, 체험활동, 소통, 학부모 참여가 하나로 이어지는 디지털 학습 생태계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공공의 힘으로 학생의 데이터 주권을 지키고,
지역의 기술력과 교육현장의 지혜로 디지털 자립을 실현하는 길,
충북이 그 길을 걷고 있습니다.
늘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교사와 학생, 개발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충북의 교육은 공공의 가치 위에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충북교육청 #다채움 #충북형디지털교육 #디지털자립 #학생데이터주권
#함께만드는교육 #교육의공공성
▼ 사진은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을 위해 주말마다 모여 다채움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랑스러운 충북 교사들의 모습입니다. 고맙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