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 함께 일하는 로봇, 사람의 안전이 먼저입니다>
사람보다 정교하게 움직이는 로봇을 설계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안산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기업, 대학, 유관기관은 안산 지역 6개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고가의 장비를 활용한 실전형 수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협동로봇은 용접, 조립 등 산업현장의 위험한 일이나 사람이 하기 어려운 정밀한 공정에 쓰입니다.
개발 프로그램에 간단한 코드를 입력하면 복잡한 코딩 없이도 손쉽게 로봇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로봇에 사람의 몸이 닿으면 AI가 즉시 인식해 사람을 피하는 장치를 만들고 싶다”는 안산디자인문화고 1학년 위다은 학생.
로봇이 많은 부분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시대에도 역시 ‘사람’이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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