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수 생각 : 우리 아이들의 학습과 교직원 여러분의 교육활동이 중단 없이 이어지도록 지켜야 하는 것이 바로 제주교육의 책무입니다.
오늘(28일) 우리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불편 해소 대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교육청데이터센터를 방문해 복구 상황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우리 교육 행정이 일시적으로 마비되면서 학교 현장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겪으셨을 불편함과 걱정을 생각하니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제주교육은 교육행정의 모든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꼼꼼히 점검하고 신속히 대처하는 체계를 구축해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배우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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