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자여고 공간재구조화사업 준공식.
- 전국 최초, 국고로 새 건물 짓다
1963년 개교하여 사용한 본관을 철거 후 4층으로 새로 짓고 별관 마리아홀은 리모델링해 동아리와 체육 공간으로 재배치했는데 210억 원이 들었어요.
본관은 ●복층 도서관 ‘소피아의 숲’ ●소통과 휴식 공간 ‘이야기가로’ ●홈베이스 ‘엔젤리움’ ●스터디 카페 ‘스텔라의 빛’으로 꾸몄습니다.
교실마다 전자칠판과 1인 1태블릿, 학생들이 직접 체험 후 선택한 가구, 학생 중심 스마트 학습 환경입니다.
*전국 최고 수준으로 짓고 배치한 건물, 공간입니다. 학교 공동체의 열정적, 창의적 참여가 빛납니다.
학생들이 쾌적하고 창의적인 공간에서 ‘감동이 있는 복자, 미래를 여는 교육’을 마음껏 누리길 바랍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