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민 학생의 대통령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인천과학고등학교 3학년 이정민 학생이 '제46회 전국 학생 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진 발생 시 건물의 뒤틀림으로 출입문이 열리지 않아 대피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자동 탈출 가능한 이중 문’은 생명을 지키는 과학의 힘을 보여주는 놀라운 발명입니다.
“지진은 피할 수 없지만, 탈출구는 반드시 열려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이정민 학생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은 ‘실천하는 지성’의 모습 그 자체입니다.
얼음 틀의 원리와 쐐기 힘을 응용해 전기장치 없이도 작동하는 구조를 설계한 점은 특히 인상 깊습니다.
이정민 학생의 도전은 단순한 수상을 넘어, 우리 학생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유연한 도전과 시도, 그리고 세상을 바꾸겠다는 용기야말로 ‘학생 성공시대’를 이끄는 진정한 힘입니다.
인천의 모든 학생 여러분,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열정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인천교육은 언제나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