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해본 것과 경험해보지 못한 것의 차이>
#.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에서 선박승선 체험을 하는 학생들. 배가 기울기 시작하지만 아직은 신기한 듯 미소를 짓습니다.
그러나 순식간에 배가 27도까지 기울자 표정이 달라집니다. 몸이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는다는 걸 몸소 느낀 순간입니다.
이번 체험을 통해 ‘배가 기울기 전에 즉시 비상대피 출구 앞으로 달려가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안전은 경기교육의 최우선 가치이자 디딤돌입니다. 책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며 몸에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동차 전복, 지하철 화재, 승강기 고립 등 어떤 위기에도 우리 학생들이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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