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아의 밤]
2025. 8. 2 20:00~
춘천 삼천동 KT&G 상상마당 야외공연장에서 (사)강원민예총 춘천지부(회장 김흥주)가 주관하여 젊은 성악가들과 국내 정상의 성악가들을 초청하여 ‘제12회 한여름밤의 아리아’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야외 객석이 빈자리 없이 꽉 채운 모습에서 춘천시민의 음악수준을 가름할 수 있었습니다.
뜨거운 한여름밤이었지만 품격있는 음악으로 깊은 울림과 시원함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소프라노 한경성, 이지혜
매조소프라노 정연자
테너 목진하, 김요수하
바리톤 정효식, 정규환
앙상블 O.L(한은희 포함 9명)
사회자 최인숙(봉의고 음악교사)가 함께한 무대였습니다.
춘천은 문화예술의 도시이자 교육의 도시입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