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국제포럼)
지금도 그렇지만 우리 청소년들이 살아갈 무대는 세계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등 8개국 141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혼합팀별로 활동합니다.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미래의 지도자인 청소년들이 먼저 문을 엽니다.
우리의 미래를 꾸려갈 각국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멋진 활동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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