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
1. “경기교육을 보면 최강의 생명체라 불린 공룡이 생각납니다. 대한민국 교육에 끼치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공룡은 결국 멸종했습니다. 기후변화, 유성 충돌 등 외부요인에 대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경기교육이 인구 절벽, AI, 다문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에 현장 교사로서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용인 풍덕초 조재범 선생님 曰)
2. 신소재 분야에 꿈을 갖고 물리학2를 배우는 연천고 김채운 학생, 인공지능 기반 생물정보학을 배우는 곡정고 심현우 학생 그리고 정규 교육과정을 벗어나 있지만 미래역량을 키우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까지….
이들은 모두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온라인학교의 학생들입니다.
○ 경기미래교육은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우리의 성공이 대한민국의 미래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경기교육이 미래교육의 해법을 내지 못하면 대한민국 교육도 해법을 내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학교의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교육 플랫폼, 대학입시 개혁의 핵심 ‘AI 서·논술형 평가’, 특수교육·이주배경(다문화) 학생 대상 스마트교육 등. 우리가 끊임없이 진화하며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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