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클볼을 아시나요?]
2025. 3. 8
피클볼(Pickleball)은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의 요소가 결합된 라켓 스포츠로, 빠르게 배우고 쉽게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기 좋은 스포츠입니다.
☆경기 방식 및 규칙
1)코트 크기: 배드민턴 코트와 같은 크기(6.1m × 13.4m)
2)네트 높이: 86cm(테니스보다 낮음)
3)장비:단단한 패들(Paddle) (테니스 라켓보다 작고, 탁구 라켓보다 큼)과 플라스틱으로 만든 구멍 뚫린 공(Wiffle Ball)
☆게임 방식
1) 단식(1:1) 또는 복식(2:2) 경기 가능
2) 11점제로 진행되며, 최소 2점 차이로 승리해야 함
3)언더핸드 서브(팔 아래에서 공을 쳐야 함)
4)네트 앞 2.1m 구역은 발리 금지(‘주방(Kitchen) 룰’)
☆피클볼의 특징과 장점
1)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음: 룰이 간단하고, 장비가 가벼워 누구나 쉽게 시작 가능
2)부담 없는 운동 강도: 테니스보다 코트가 작아 무리한 움직임이 적고, 관절 부담이 덜함
3)사회적인 스포츠: 커뮤니티 중심으로 즐기는 경우가 많고, 팀워크가 중요한 경기
4)남녀노소 즐길 수 있음: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 미국에서는 가족 스포츠로도 인기
결론적으로
피클볼은 간단한 규칙, 낮은 부상 위험, 높은 접근성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기존 테니스나 배드민턴보다 부담이 적으면서도 운동 효과는 뛰어나, 레저 스포츠 및 경쟁 스포츠로서의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춘천에어돔에서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육동한 춘천시장, 엄성철 한림AMP동문회장, 김남수 춘천시피클볼회장, 춘천교대 구봉진교수, 함몽인 강원도노인특보, 국제로터리 3730지구 25-26 총재 홍성희 등 많은 내빈이 팜석하여 ‘호반피클볼리더스클럽’창단식이 있었습니다.
초대 회장에 유원표박사(한림대 경영대학원 교수)가 추대되었습니다.
호반피클볼리더스클럽의 창립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놓고, 건강한 스포츠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