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을 수 없는 일이 생겼습니다…
슬픔을 가눌 수 없습니다. 피해 학생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지셨을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발생한 너무나 가슴 아픈 사건과 관련해 전 지역의 교육장님께 직접 학교 현장을 방문해 챙겨주실 것을 긴급히 당부했습니다. 충격에 빠져있을 돌봄 종사자들도 격려해 주십시오.
교육 공동체 모두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학생의 돌봄과 안전을 살피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