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로 간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대전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안타까운 일이 발생해 여덟 살 어린이가 숨졌습니다. 아이의 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벌어진 일이라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안타깝습니다. 또래 친구나 학교 구성원들의 충격도 매우 클 것입니다.
정확한 사건 과정은 수사를 통해 밝혀지겠지만, 안전한 학교를 위한 모두의 노력이 더 많이 모아지길 바랍니다. 하늘나라로 올라간 아이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의 고통과 슬픔을 가슴속 깊이 헤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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