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타깝습니다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질환교원심의위원회, 직권 휴직 제도, 치료비 지원 등을 다시 한번 안내했습니다. 내일 전국 교육감 긴급회의를 통해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손녀 같은 하늘이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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