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한 초등학교에서 가슴 아픈 일이 발생했습니다. 안타까운 죽음을 마음 깊이 애도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상처 입은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학교는 학생들이 가장 안전하게 지내야 할 곳입니다.
우리 교육청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점검에 나서겠습니다.
학교 구성원들의 마음건강·심리 지원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슬프고 안타까운 일이 되풀이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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