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틈없는 보살핌)
이런저런 사정으로 가정을 떠나야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위기의 아이들을 며칠에서 몇 달 동안 보살피는 고마운 분들이 계십니다.(포항 선린다온) 그리고 아이들의 학습 공백을 기꺼이 맡아주는 고마운 선생님들도 계십니다.(ㅇㅇ초) 이런 분들로 세상은 따뜻함을 유지합니다. 마음 깊이 감동하고 감사드립니다.
문득 '울고 있는 아이를 지나치면 기억 속에서 영원히 울음을 그치지 않을 것'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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