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국민의힘, 번1·2동, 수유2·3동)이 지난 9월 15일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에서 ‘책읽는 의원 대상’을 수상했다.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는 한 해 동안 독서문화 확산에 힘쓴 개인과 단체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된 자리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제6회 대한민국 책읽는 의원 대상’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책읽는 지자체 대상 ▲대한민국 독서병영 대상 ▲대한민국 독서경영 대상 ▲대한민국 독서교육 대상 ▲대한민국 독서동아리 대상 ▲대한민국 작은도서관 대상 ▲대한민국 책읽는 가족 대상 ▲대한민국 책읽는 청소년 대상의 수상이 진행됐다.
유인애 의원은 지난 2023년 ‘제3회 대한민국 책읽는 의원 대상’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상 수상한데 이어, 올해 ‘제6회 대한민국 책읽는 의원 대상’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며 통산 두 번째 영애를 안았다.
유 의원은 수상자 인터뷰를 통해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서서 움직이는 독서라고 생각한다”라며 독서문화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어 “지역주민들이 책을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권역별 도서관 건립을 목표로 독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독서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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