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레나의 변화, 도봉 전역으로 이어지도록]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기형 국회의원과
김동욱 도봉구청장을 비롯한 도봉.노원 시구의원들이
관계자들과 함께 서울아레나 건설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2027년 개관을 앞둔 서울아레나는
같은 해 12월 개최 예정인 글로벌 K-컬처 축제
‘패노메논(FANOMENON)’의 주무대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세계적인 공연과 축제를 통해 도봉을 찾을 관광객들이
지역 곳곳으로 발걸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저는 서울아레나를 찾은 관람객들이 도봉산을 관광하고,
간송옛집을 거쳐 방학3동 역사문화길까지 둘러볼 수 있도록
도봉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관광객의 체류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시민박 활성화 방안을 검토하고,
관광특구 지정 추진에도 적극 힘을 보태겠습니다.
서울아레나의 효과가 창동에 머물지 않고
도봉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의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하는 데
구의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손혜영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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