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국민의힘, 번1·2동, 수유2·3동)이 지난 23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열린 '제19회 강북구 지역아동센터 연합 아동문화제'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센터 발전을 위해 힘써 온 공로를 인정해 수여됐다. 유 의원은 강북구 지역아동센터 지원 활성화에 기여하고, 센터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강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문화제는 관내 11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참여해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고 직접 제작한 작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동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재능을 발휘하고 서로 소통하며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유인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감사패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에 헌신하고 계신 종사자분들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에게 든든한 배움터이자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운영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매칭예산과 구비 지원 등 필요한 예산이 적절히 확보될 수 있도록 꼼꼼히 검토하고, 지역아동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의정일보=정다이] ujilbo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