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안」 본회의 통과
과천 주암지구 데이터센터 건립 문제!
사업부지는 과천이지만, 불과 80m 떨어진 서초 우면동 주민들은 주거환경과 안전에 대한 우려를 호소해 왔습니다.
주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난 임시회 결의안 통과에 이어 「서초구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안」이 오늘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주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시설의 건립 정보를 사전에 알리고, 갈등을 예방하며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입니다.
주민의 불편과 걱정을 듣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질적인 제도와 변화로 이어가겠습니다.
(안종숙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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