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공식 이후 10개월, 우이신설선 연장선 본공사는 언제입니까]
오늘 국회에서 우이신설선 연장선의
조속한 본공사 착공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지난해 11월 기공식 이후 10개월이 넘었지만,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본공사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확보된 예산현액 192억 6,500만 원이
계획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착공과 준공까지의 구체적인 일정은 무엇인지
서울시가 분명하게 밝혀야 합니다.
우이신설선 연장선은 도봉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교통 인프라입니다.
행사가 아니라 실제 공사로,
계획이 아니라 실행으로 답해야 할 때입니다.
착공부터 준공까지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확인하고 챙기겠습니다.
(손혜영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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