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시장님께 강력히 촉구합니다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우이신설 연장선
도봉 방학 주민들의
기다려온
교통 숙원사업입니다
사업 지연으로 주민들의
기다림이 다시 길어지는 일이 없도록 서울시가 직접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최대한 단축해 조기 개통을 추진해 주십시오
오세훈 서울 시장님
주민들의 기다림을
외면하지 말고
주민들은 더 이상 지연과
기다림을 원하지 않습니다
약속한 일정은 반드시 지키시고
빠른 시일내에
오세훈 시장님의 책임
있는 추진과 결단을
촉구합니다
(이성민 페북)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