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 3월에 제가 대표 발의한 조례입니다.
보육교사노동자가 연락을 했네요.
인플루엔자 접종 대상이 50세부터인데 본인은 한살이 부족해서 올해는 접종을 못한다고요.
그럼에도 이런 조례를 제정해주어 고맙다고 합니다. 널리 홍보에도 힘쓰고 있는 전남광주 동구 보건소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동구에서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주민 중 수급자를 대상으로 1회 무료 접종을 지원하고,
인플루엔자는 동구 관할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및 종사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요양보호사 및 생활지원사, 산후조리원의 종사자 및 도우미 등 50세 이상의 필수노동자를 대상으로 연 1회 접종을 지원한다."
박현정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예방접종의 대상을 확대하고,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대면하는 필수노동자들의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주민의 일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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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정 페북)

[의정일보=정다이] ujilbo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