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에는 '과함'이 없습니다. 빗속을 뚫고 현장을 살폈습니다.]
오늘(18일) 새벽, 쏟아지는 폭우에 주민 여러분의 밤은 안녕하셨는지요. 저 또한 상황을 보고를 받으며 침수 위험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오늘 오전, 우이천과 북한산 일대를 직접 점검했습니다. 우이천의 시설물과 통제시스템을 현장에서 둘러 보았습니다.
다행히 현재까지 큰 사고는 없으나, 장마가 끝날 때까지 단 한 순간도 방심하지 않겠습니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제 원칙 아래, 의장으로서 구민의 안전을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내일도 비가 온다고 합니다.
주민 여러분,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주변에 조금이라도 위험한 징후가 보이면 즉시 제게 알려주십시오. 의장인 제가 앞장서서 신속하게 대응하겠습니다.
강북구의회 의장 이상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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