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현장: 텐즈힐 1 행복/열린 경로당]
오늘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소중한 이야기를 듣고 오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손길에서 따뜻한 정을 느꼈고,
조심스레 꺼내놓으시는 말씀들에서 저희가 해야 할 일들이 선명해졌습니다.
먼저 방문한 행복경로당에서는 위생과 청결 문제, 특히 벌레 퇴치가 가장 시급했습니다. 😭
열린경로당에서는 맛있는 식사를 위한 밥솥 교체와 청소 문제, 그리고 여가 활동을 위한 물품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다른 경로당의 민원까지 취합하여 반드시 종합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오늘 한 번의 방문으로 끝나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가장 필요한 곳'부터 하나하나 확실하게 해결해 나가는 '행동하는 우리'가 되겠습니다.
어르신들의 미소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저희가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