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준호 국회의원 지역 강북구 시의원 선거구 제1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두 번씩이나 참패를 당하고도 인물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주민을 무시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 되는 공천 실태가 이번에도 반복되고 있다. 곧 불어닥칠 파동을 감지 못하는 배짱 공천 지역구가 되었다.
단수 공천자(스스로 밝힘) 현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은 도시관리공단 감사를 무법 무지로 진행하여 제대로 된 자료 하나 받지 못하더니, 외유성 국외 출장으로 mbc를 통해 강북구 명예를 크게 실추시킨 장본인에게 단수 공천이 이루어졌다. 한마디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이루어졌다.
또한 김명희 의장은 외유성 출장에서도 출국 직전 매스컴에 외유성으로 보도되자 동료 의원들을 뒤로한 채 하루 먼저 직원을 대동하고 귀국해버리더니, 이번에도 동료 경선 후보들은 아랑곳없이 지역 행사에 참여하여 단수 공천이라고 자랑하는 기본 덕목도 버려버렸다.
공천이 당선이라는 지역에서 연속적인 패배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단수 공천 밖에 길이 없는 천 의원은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하며, 지금이라도 김명희 의장은 천 의원이나 강북구를 생각한다면 스스로 공천을 반납해야 한다.
공식적으로 반납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 공천 신청자가 줄을 설 것이다.
[의정일보=강북구/김영숙] young-sook098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