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 현장에서어르신의 손을 잡고,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짧은 인사였지만그 속에는 세월의 이야기와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더 자주 찾아 뵙고,더 가까이에서함께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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