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보고]
제가 대표 발의한 취약계층 안전 환경 지원 조례가 2월 27일 강북구의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재난이나 사고에 취약한 72,670가구
93,855명 이상의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재난이나 사고를 예방하여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북구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노후 주거지가 밀집하여 재난이 발생하면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이러한 지역 여건을 반영해 실질적인 재난 예방 중심 정책의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구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강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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