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민주주의와 내란이 함께 갈수는 없습니다]
어떤 이는 말합니다. 동네에서 내란을 왜 얘기하냐고...분명히 말할수있습니다.내란과 지방자치, 내란과 마을의 안녕은 결코 무관하지 않습니다.그러하기에 지난 불법계엄 포고문에 '지방의회의 정지'가 있었습니다.
실패한 내란이라고 내란이 아닌것은 아닙니다. 공직자가 되고자하는 이는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합니다.
[의정일보=도봉구/이기창] vvvfknr@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