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보고)
의정보고서 마지막 페이지에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 정책 제안과 그동안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드리는 감사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주민의 일상에서 출발한 고민이 정책이 되고,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깊이 고민하고 제안하겠습니다.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때로는 따끔한 말씀으로 방향을 잡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민 여러분의 신뢰에 책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언제든 의견 주십시오.
010-5062-2929

[의정일보=강북구/김영숙] young-sook098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