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대표 노윤상 의원(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지난 12월 8일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노윤상 의원은 새마을 가족으로서 평소에도 관내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방역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다.
2025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는 새마을지도자 강북구협의회(회장 안병학)가 주관하여 겨울철 연탄 난방을 사용하는 가구 중 배송이 어려운 고지대 거주 3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총 6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노윤상 의원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100여 명이 긴 줄을 이루어 릴레이 방식으로 연탄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또한, 노 의원은 11일 송천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김공석)가 중심이 되어 진행한 연탄 나눔에도 함께하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을 마친 노윤상 의원은 “우리가 전달한 연탄이 이웃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밝히는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시작부터 끝까지 새마을지도자분들과 함께 흘린 땀의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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