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11일) 오후 김원필 위원장님,
오세훈 시장님과 함께 한강버스 체험 시승식에 다녀왔습니다.
한강 물결 위를 달리며, 도시와 자연이 다시 연결되는 한강 르네상스의 현재를 느꼈습니다.
서울이 이렇게 바뀌고 있다는 걸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우리 강북구도, 북한산 르네상스를 향한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준비할 때입니다.
북한산 르네상스는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자연과 문화, 그리고 일상이 어우러지는 따뜻한 변화입니다.
도시는 변하고 있고, 우리는 그 안에서 더 나은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구의원으로서, 오세훈 시장과 함께
주민 여러분과 미래를 향한 길을 반드시 열어가겠습니다.
[의정일보=정다이] ujilbo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