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을 진 저녁,
도시의 숲길을 오세훈 시장과 함께 걸었습니다.
바람이 스며든 정원처럼, 강북구에도 쉼과 여유가 더 가까워질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북서울체육문화센터(가칭),
북한산 제 1. 2 시민정원
총 1,457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이 서울시 균형발전심의회를 통과해 2025 신성장 거점 신속 추진사업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생활체육, 가족 여가, 자연 속 휴식까지 강북구민의 삶을 바꾸는 공간들이 이제 하나씩 현실이 됩니다.
푸르른 숨결이 머무는 도시,
그 길을 강북구민과 함께, 그리고 오세훈 시장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