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도 쉼 없이,
주민과 지역을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습니다.
아침 7시,
민원 상담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11시에는 맥추절 예배에 참석해 감사의 마음을 드렸고,
곧바로 삼양까치 족구장 개장식에 참석해
지역 체육 활성화의 현장을 함께했습니다.
이후 북서울 꿈의 숲 수영장으로 이동해
손주들과 오랜만에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역과 가정, 그 어떤 자리에서도
진심을 다해 소중함을 지켜가겠습니다.
항상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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