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 때마다 잘 되던 수유리 식당(중저가)
4인석 식탁 15개 오후 6시 40분 도착,
우리 포함 2식탁,
우리 일행이 나오는 시간, 오후 8시 40분.
결국 2 식탁만---
주인 왈-추경 건-
15~50만 지불,
지역 상가 실질적 도움 안 됨.
5,000만 원 빛 탕감 - 열받음.
나는 최선을 다하여 빚을 갚았는데---
미아역 인근의
호프집, 족발집 성황!
날이 더우니 자택 인근에서---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