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님께~
옛말에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여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선 미안합니다.
통님(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등과 관련한 인선(人選, 여러 사람 가운데서 적당한 사람을 가려 뽑음.)은---
의구심(疑懼心, 믿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이 듭니다.
통님께서는
의구심을 품을 인간(몇몇 사람들)들에게
우선~
당위성(當爲性, 마땅히 그렇게 하거나 되어야 할 성질.)을
설명과 설득 후 발표함이
차례(次例, 순서 있게 구분하여 벌여 나가는 관계. 또는 그 구분에 따라 각각에게 돌아오는 기회)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차례를 무시한 것은 매우, 대단히 섭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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