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사들과 함께 진행한 폐공중선 합동정비.
머리 위 거미줄처럼 보기 안 좋게 쳐져 있는 불량 공중선, 정말 많이 받는 민원 중 하나입니다. 통신사들 소유의 통신선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구청 마음대로 정비하기도 힘든데요. 이렇게 통신 3사를 모두 불러놓고 선을 하나하나 확인해서 쓰지 않는 선을 뜯어내야 합니다.
어려움도 많고 또 정비 한 번에 깨끗해지긴 힘들겠지만, 지속적으로 지중화 사업, 집중 정비 사업 등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미관을 개선해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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