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마음이 무겁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 국민의 분노와 정의의 요구에 헌법재판소는 더 이상 침묵하지 말아야 합니다.
법위에 군림하려 했던 권력에 대해, 헌법 질서가 단호히 응답해야 할 시간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멈출 수는 없습니다.
다가오는 강화 시, 구의원 재보궐 선거, 중랑구의원 재보궐 선거, 구로구청장 보궐선거는 단지 지역 선거가 아닙니다.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멈추고, 무너진 민생을 회복시키는 시작점입니다.
유권자의 한 표 한 표가, 정치를 바꾸고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저도 강북구의 더불어민주당 구의원으로서 재보궐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현장에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함께 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 재보궐 선거, 결코 작지 않습니다.
힘을 모아야 할 시간입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