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시니어클럽이 오늘('25. 3. 13.) 대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서울시 25개 구 중 21번째 개관식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강북구지회에서 운영하던 사업 등 여러 이해관계를 웬만히 풀기 위해 집행부와 지회를 방문, 최학수 지회장님을 비롯한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그동안 좀 어려움도 있었지만 강북구지회의 노력과 집행부 관계자와 함께 힘을 모은 결과입니다.
오늘 강북시니어클럽 개관식을 계기로 신노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열정이 가득한 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생산적인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신노년 여러분에게 희망과 든든한 힘이 되어 드리는 심부름꾼으로 생활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노윤상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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