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경하는 주민 여러분,
어려운 난국 속에 설 명절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 만은 서로에게 온기와 힘을 북돋아 주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이 희망입니다.
나누는 마음이 희망입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도 나보다 힘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들이 세상을 훈훈하게 합니다.
존경하는 주민 여러분,
우리는 어떠한 역경도 잘 이겨왔습니다.
함께 맞이할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끝까지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온기를 아낌없이 나누는 설이 되길 바라며, 주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