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 보고회 후 의원들이 함께한 모습.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는 18일 의회 제1소회의실에서 ‘동작형 재건축·재개발을 위한 정비사업 개선방향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동작형 재건축·재개발을 위한 정비사업 연구모임’은 지난 7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정비사업 관련 제도분석, 세미나 개최 및 전문가 자문수렴, 유형별 성공 및 장애요소 파악 등을 통해 동작형 재건축·재개발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정유나 대표의원과 연구모임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한국부동산산업학회 연구원이 그동안 추진된 과업 세부내역을 발표한 후 관내 정비사업 현황을 분석하며 향후 연구방향과 현장방문계획을 수립했다.
정유나 대표의원은 “실효성 있는 연구결과를 도출해 동작형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노후 주거환경의 체계적인 개선과 지역간 균형발전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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