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 오면]그날이 오면/내 형제 그리운 얼굴들/그 아픈 추억도/짧았던 내 청춘도 헛된 꿈이 아니었으리
뜨거웠던 6월, 청춘들은 민주주의를 외치며 거리로 뛰쳐나왔습니다.유난히 그 의미가 깊게 다가오는 6월 10일입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향한 열망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든든한 뿌리가 되었습니다.
내란을 이긴 힘으로 다시 민주주의를 이어갑니다.그 길에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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