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의회 이종환 부의장(국민의 힘, 강북1)은 지난 21일 김병민 정무부시장과 함께 강북구 지역 현안들은 점검하기 위해 강북구 지역 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강북구 번2동 소재 북부수도사업소 3층 강당에서 “주민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25년 6월 16일 개장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 지역”을 방문하였다. 이어, 수유중앙시장 모아타운 예정지를 방문하여 “주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공공재개발을 추진 중인 “인수마을” 그리고 새로운 발전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수유영어마을” 등, 총 5곳을 전격 방문했다.
이종환 부의장은 북부수도사업소에서 주민과의 간담회에서 번동 주민 여러분께서 △아동복지시설 건립, △강북경찰서 이전, △대형 마트 유치 등 강북구 발전을 위한 여러 좋은 제안을 주셨습니다.
이제는 북부수도사업소 현 부지에 주민 여러분이 가장 원하고 바라는 시설이 건립되도록, 관 주도가 아니라 “주민주도의 참여공간을 조성하여 지역주민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사회를 활성화시키는 공간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수유 중앙시장에서 수유2·3구역 모아타운 예정지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에서 인사말을 통해 영하 10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까지 관심을 갖고 지역을 방문해주신 데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역 현안에 대해 지역주민들인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는 데 최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지역주민들의 통합과 단결된 의견수렴 의지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이어 이종환 부의장은 공공 재개발을 추진 중인 “인수마을 재개발 추진 준비위원회”에 인사 말씀을 통해 “서울시와 협의하여 공공개발을 통한 재개발의 속도를 높이는 데 노력하자고 말하며, 강북의 발전을 위해 인수중학교, 인수고등학교의 개발에 대해서도 교육청과도 협의하는 데 도움을 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이종환 부의장은 “강북구 수도사업소 → 우이천 방문 → 수유중앙시장 → 인수마을 방문 → 수유영어마을”, 총 5곳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을 점검하면서 “강북구의 발전 없이는 서울시의 미래도 없다”라고 강조하고, 서울시가 지원할 수 있는 강북구의 일이라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강북지역발전 의지를 한껏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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