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방위태세·경계태세가 격상되거나 군 훈련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열람이 제한
'장비 점검'과 '시스템 테스트‘라는 이름으로 들여다봤다...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서울 시내에는 재난 상황과 치안 대비 차원에서 1만여 곳에 CCTV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일부는 최근 지능형으로 교체되어 성능도 매우 좋습니다. 이 CCTV는 통합방위태세·경계태세가 격상되거나 군 훈련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열람이 제한되는데, 이걸 군이 계엄 직전 서울시에 '장비 점검'과 '시스템 테스트‘라는 이름으로 들여다봤다는 겁니다.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