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명실공히 수도권에서 제일가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상인들이 상권을 좀 살려 보자는 의미로 자그맣게 시작을 했었는데, 벌써 29년을 흘러오면서 축제 기간에 연인원 50만 명이 찾을 정도로 아주 수도권에서 제일가는 축제로 발전을 했습니다!
올해는 더 많은 분들이 찾았네요!
또 특히 산정호수에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 체험할 수 있는 공간 이런 것까지 더 많이 만들어 갈 계획이 있기 때문에 상권이 좀 살아나는 계기가 돼서 지역의 상인들이 아주 활짝 핀 억새꽃처럼 활짝 웃는 산정호수가 됐으면 합니다.
우리 시민들의 또 국민들의 힐링처로 확실하게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백영현 페북)
[의정일보=김종문] jmkim44067@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