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구청 추경 보고 3탄] 지역경제 살리기
세 번째 ‘지역경제 살리기 추경’입니다.
소득 정체와 물가 상승으로 가계 살림도 팍팍하고, 강북구 경제의 중추인 소상공인 여러분도 참으로 힘든 시기를 지나고 계십니다.
이에 구민 가계의 부담을 덜고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자, 강북사랑상품권을 150억 원 규모로 대폭 확대 발행했습니다.
이번 강북사랑상품권은 발행 규모 면에서도 역대급이지만, ‘최초로 5% 페이백’을 추가 도입했습니다.
기존의 구매 할인(5%)에 페이백(5%)을 더해, 구민 여러분께 실질적으로 총 10%의 혜택을 돌려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5% 구매 할인이 골목상권 소비의 문턱을 낮추고, 페이백으로 돌려받은 5%가 다시 관내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일어난다면 우리 지역경제도 다시금 활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는 지역사랑상품권에 관한 면밀한 연구와 보완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순환성을 더 높이고,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훨씬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상품권이 진정한 ‘지역 순환 경제’의 마중물이 되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 이번 추경 통과를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신 강북구청 직원 여러분, 그리고 강북구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강북구의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산편성은 구청장이 하지만 의회의 승인 없이는 지출이 어렵습니다. 저의 뜻을 이해하고 추경을 승인해 주신 구의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창수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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