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편지 문학관 인문학 특강 포스터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문화원 최귀옥 원장은 편지문학관은 오는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7시, 도봉구민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 편지 인문학 특강 <명화 속 편지 이야기>를 개최한다.
편지 인문학 특강은 매월 마지막 주 ‘편지주간’에 열리며, 문학·역사·예술·철학 등 다양한 분야를 편지와 연결해 새롭게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10월 특강은 ‘문화의 달’을 맞아 <명화 속 편지 이야기>를 주제로 마련한다.
미술작품 속 편지를 통해 작품에 담긴 인물과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강연은 국립현대미술관, 마이아트뮤지엄 등에서 도슨트로 활동하고 있는 편현주(미술랭가이드 대표)가 맡는다.
미술관을 찾지 않고도 다양한 명화를 감상하며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앉아서 듣는 도슨트’ 형식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편지문학관의 편지 인문학 특강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관련 사항 및 세부 일정은 편지문학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편지문학관(02-998-402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의정일보=도봉구/이기창] vvvfknr@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