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북구 본촌산업단지에
전남광주 제조창업 기업의 혁신거점인
<이노플러스 스테이지>가 개관했습니다.
이노플러스 스테이지는 총 427억원이 투입된 제조창업 전문 지원시설로써 기업입주공간 84개실과 기업투자설명회(IR)룸, 교류모임존,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는데,
지역혁신 기관의 시제품 제작, 시험, 실증 기반을 연계하여 제조창업기업의 입주부터 제품개발, 사업화, 투자유치와 후속 성장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를통해 제조창업기업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북구 경제가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신수정 페북)
[의정일보=한영숙] jejudouijeong@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