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에서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과 함께 '포천-철원 고속도로 조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단순한 경제성 평가를 넘어, 국가균형발전과 접경지역의 특수성이 반드시 반영되어야 할 국가적 과제입니다.
고속도로 연장은 국도 43번 국도의 만성적 정체를 해소하고 포천의 지역경제를 획기적으로 견인할 핵심 인프라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뜻을 모은 관계기관과 공조하며 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백영현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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