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위기 시대, 작은 실천 하나가 큰 변화를 만듭니다. >
그동안 각종 행사와 회의 때마다 종이 현수막을 제작해 사용해왔는데, 행사가 끝나면 대부분 폐기되어 자원 낭비는 물론 환경에도 부담이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앞으로는 종이 현수막 대신 프로젝터를 활용해 행사명이나 주제 문구를 스크린에 띄우는 방식으로 전환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일회성 인쇄물을 줄이면 예산 절감 효과는 물론, 탄소 배출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작은 변화지만 강북구가 앞장서서 친환경 행정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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