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정창수 강북구청장 후보가 5월 21일 목요일에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정창수 후보는 “강북구 16년 주민으로서 아내와 아이와 행복하고 살고 있는 강북구를 더 행복하게 만들겠다”라고 말하면서 쇠퇴하고 있는 강북구를 반전시키는 첫 번째 구청장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5대 공약으로는 ① 신강북선을 강남 직결 (가칭)동부선으로 업그레이드 추진 ② 강북형 정비사업 신속 추진 지원단 신설 ③ 오현적환장 공원화 및 북서울 체육문화센터 복합개발 ④ 북서울 꿈의숲을 재조성하여 동부권 랜드마크로 추진 ⑤ 시립 강북어린이병원 중단없는 추진을 제시했다.
공약의 상당부분이 서울시의 지원과 협조가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정창수 후보는 “핵심공약의 대부분은 이미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공약에 반영된 것으로서 실현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하면서 강북구의 민주당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후보들이 원팀으로 반드시 공약을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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